[작성자:] massageinfo.co.kr

  • 아시안 특급 박지성 : 이 경기장에선 내가 최고다

    아시안 특급 박지성 : 이 경기장에선 내가 최고다

    아시안 특급 박지성 아시안 특급 박지성은 1981년 서울 출생으로 수원공고와 명지대를 졸업했다. 한국인 최초로 잉글랜드 프로축구에 진출했다. 2002년 한일 월드컵 축구대회 포르투갈전에서 골든골을 넣는 등 월드컵 4강의 주역으로 맹활약했다. 2003년부터 네덜란드 PSV 아인트호벤에 뛰다가 2005년 7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에 입단했다. 2005년 타임지가 선정한 아시아의 영웅(Asia’s Heroes) 20인에 선정됐다.   보기 드물게 겸손한 스타 박지성…

  • 즐기는 축구로 정상을 차지한 축구선수 박주영

    즐기는 축구로 정상을 차지한 축구선수 박주영

    박주영은 축구 전국가대표 선수다. 1985년 대구 출생이며, 1m83cm, 70kg의 당당한 체격을 가졌다. 청구고를 거쳐 고려대에 재학중이다. 청구고 시절에 1년간 브라질 지코 클럽에 유학을 다녀왔다. 2004년 FC 서울에 입단했고, 2004년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 득점왕과 MVP에 올랐다. 소속팀과 국가대표팀에서 스트라이커로 뛰었다.   즐길 수 있어야 정상을 차지한다 “역시 박주영!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확실하게 뭔가를 보여주는 선수. 축구는 한국인의…

  • 한국을 대표하는 야구인 선동렬

    한국을 대표하는 야구인 선동렬

    선동렬은 한국을 대표하는 야구인으로 1963년 광주광역시 출생이다. 광주일고와 고려대를 졸업했다. 한국이 우승을 한 1982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주역으로 활약했고, 프로야구 해태 타이거즈에서 통산 146승 40패에 132세이브의 기록을 남겼다. 일본 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곤즈에서도 10승 4패에 98세이브를 기록했다. 한국야구위원회 홍보위원을 거쳐 삼성 라이온즈 감독으로 우승한 경력이 있다.   있어야 할 그곳은 높은음자리 ‘무등산 폭격기’, ‘국보 투수’, ‘나고야의 태양…….…

  • 한국 프로야구의 대표적인 인물 김응용

    한국 프로야구의 대표적인 인물 김응용

    김응룡은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사장을 역임했다. 1939년 평북 평양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성장했다. 1983년 해태 타이거즈 감독에 취임해 2004년 삼성의 사령탑에 이르기까지 22년 동안 최장수 감독 생활을 했다. 이 기간에 통산 열차례의 한국시리즈 우승의 위업을 달성했다. 한국이 동메달을 딴 2000년 시드니 올림픽 때에는 대표팀 감독을 맡았다.   감독은 감독답게, 사장은 사장답게 “해태 시절이었어요. 구단주인 박건배…